인천시 남동구 구월1동, 인천 착한 가게 2300호점 탄생

2023.06.15 15:16:11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 남동구 구월1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신규 착한 가게 대표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 착한 가게 2300호점 단체 가입식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가입식으로 인천지역에 착한 가게 2300호점이 탄생했다.

특히, 지난해 9월 2000호점 달성 후 몇 개월 사이에 300호점이 증가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현판을 받은 곳은 △서울우유 구월대리점 △동서자동차공업사 △안스베이커리 △최가네별난찜 △산더미어시장 △ 카페최고요 △구월건강원 △커피노블 △구월아시아드주유소 △명태골 △대산기술공사 △이삭토스트 구월아시아드점 △전라도밥상어촌마을 13개 업소이다.

박용훈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인천공동모금회의 2300호점이 탄생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나눔 실천에 동참해주신 기부자분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박은경 동장은 “앞으로도 착한 후원이 계속 이어져 나눔 문화가 확산되고 나아가 나눔이 필요한 분에게 골고루 전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착한 가게는 매월 3만 원 이상 매출의 일정액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누는 기부문화 캠페인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누게 된다. 또한 나눔에 동참 시 기부금에 대한 세제 혜택과 착한 가게 현판을 받을 수 있다.



방재영 기자 jnewstimes10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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