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2017 U-12 전국 유소년 및 여자야구대회` 개막식 가져

2017.07.23 11: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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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U-12 전국 유소년 및 여자야구대회 선수대표 선서
(중앙뉴스타임스=권정숙 기자) 경기 화성시는 지난 22일 라비돌리조트(화성시 정남면 소재) 신택스에서 `2017 U-12 전국 유소년 및 여자야구대회` 개막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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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에 참석해 인사말하는 채인석 화성시장
이번 대회에는 유소년 야구팀과 여자야구팀 등 총 286개 팀, 8700여 명이 참가한다. 개막식은 전날 라비돌리조트(화성시 정남면 소재) 신택스에서 열렸다.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는 초등부 86팀, 리틀부 159팀, 7500백여 명이 참가하며, 초등부는 4개 리그, 리틀부는 5개 리그에서 각각 토너먼트로 오는 8월1일까지 진행된다.

전국 여자야구대회는 41팀, 1200여 명의 선수가 참여하며, 지난 15~16일 경기를 치른데 이어 오는 22일과 23일 이틀간 나머지 경기가 예정됐다.

이번 대회는 화성시와 KBO, KBSA가 주최하고 경기도야구소프트볼협회, 화성시체육회, 화성시야구소프트볼협회, 한국리틀야구연맹, 한국여자야구연맹이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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