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화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장재현)와 아이디어창작소 도깨비(대표 진장민)는 지난 10일 아이디어창작소 도깨비 사무실에서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공동체적 책임의식을 가지고 서로 협력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이디어창작소 도깨비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작하고 실험해볼 수 있는 모든 기구와 장비를 제공하여, 화성시 지역내 시민들이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오픈공작소이다.
이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화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아이디어창작소 도깨비와 함께 학교 밖 청소년들의 창의성을 키우고 진로자립기술 훈련의 경험을 쌓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에 장재현 센터장은 “생각한 아이디어를 실제로 구현해 볼 수 있는 이러한 공간이 있다는 것이 화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소속 청소년들의 창의성 함양과 진로방향의 시야를 확대하는데 매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며 향후 협력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화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청소년의 개인적 특성과 상황을 고려한 △상담지원 △교육지원 △직업체험 및 취업지원 △자립지원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화성시에 거주하는 학교 밖 청소년(만9~24세)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