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교육지원청, 소외계층 진로교육 지원사업 파주 꿈만세 드림멘토링 시작

2021.04.28 13:30:25

사회적 배려 대상 학생의 진로 멘토링으로 개별 학생 맞춤형 지원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교육지원청은 파주시, 파주진로체험지원센터와 협력하여 「소외 계층 진로교육 프로그램-파주 꿈만세 진로 멘토링」을 진행한다.


「소외 계층 진로교육 프로그램-파주 꿈만세 진로 멘토링」은 ▲비대면 화상 상담 ▲멘탈코칭(Mental Coaching) ▲진로위기 유형별 맞춤형 진로교육 콘텐츠 개발 ▲지역 인프라를 활용한 취약 계층 대상 상시 멘토링 체제를 구축하여 학생들이 자신만의 소중한 꿈을 찾아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4월 28일 발족한 진로·직업 멘토단은 지역내 다양한 직종의 직업인으로 구성되어 진로 미결정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 계층 학생을 대상으로 원인 진단 및 맞춤형 대책 지원 등 상시 멘토링을 통해 사각지대 없는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전망이다.


파주교육지원청 정필영교육장은 “지역 특색에 맞는 진로교육, 소외됨이 없는 진로교육이 확대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진로・직업 멘토단의 활동을 격려했다.


파주교육지원청-파주시청-파주진로체험지원센터는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전문 진로・직업 멘토단의 내실있는 운영으로 파주의 청소년이 한 명도 소외되지 않는 상시 진로지원 체제를 발전시켜 나가고자 한다.



방재영 기자 jnewstimes10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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