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는 권선동 센터에서 팔달구 우만2동 주민센터와 상담 거점 공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심리상담 관련 프로그램 추진을 위해 연계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휴의 지리적 한계를 극복하고 123만 수원 시민의 행복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휴는 5월 중 장안구 1개 동 주민센터에 거점 공간을 추가로 열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재규 여성문화공간 휴 센터장, 박현숙 우만2동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