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위를 잊고 몰려든 시민들로 인산인해를 이룬 2017 화성 뱃놀이 축제장.

더위를 잊고 몰려든 시민들로 인산인해를 이룬 2017 화성 뱃놀이 축제장.

관광객들이 유람선과 요트, 보트 등에 몸을 싣고 바닷바람을 맞고 있다.

오늘의 포토제닉상은 누구? 해상체험을 하며 사진 찍기에 열중하다.

국내 최대 유소년 야구장 `화성드림파크`야구체험에 푹 빠져 신난 학생.
화성시 학교 복합화 시설 `이음터` 홍보부스에서 ICT 특화 프로그램인 3D프린터를 체험해보고 있다.

머드 발리볼대회에 시민들이 온 몸을 던지며 명승부를 펼치고 있다.

머드 발리볼대회에 시민들이 온 몸을 던지며 명승부를 펼치고 있다.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축제는 오는 4일까지 전곡항에서 열리며, 프로그램 및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2017 화성 뱃놀이 축제` 홈페이지(www.hs-festival.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