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의회 vs. 전주시의회, 친선축구 2차전 펼쳐

2017.06.11 17:25:17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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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vs. 전주시의회, 친선축구 2차전.
경기 수원시의회(의장 김진관)는 11일 수원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전주시의회와 친선축구 2차전을 펼쳤다.
이날 시의회 선수단과 직원 등 6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축구경기를 한 후, 월드컵경기장으로 이동해 U-20 월드컵 3․4위전을 함께 관람했다.

수원시의회 선수단은 김진관 의장과 염상훈 부의장을 비롯해 노영관, 정준태 의원 등 25명이 참여했고, 전주시의회는 김명지 의장과 송산준 부의장 등 11명의 의원이 함께했다.
수원시의회 김진관 의장은 "오늘이 U-20 월드컵 대회가 마무리되는 날인데 시작과 끝을 전주시의회와 함께 해서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며 수원을 찾아준 전주시의회 선수단을 환영했다.

이어 "6개 도시의 화합과 참여로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것처럼 앞으로 양 시의회의 우호증진 향상을 위해 함께하자"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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