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19일 `찾아가는 예산학교` 주민참여 예산제 운영

2017.06.18 12:30:34

경기 화성시가 19일 동탄면사무소에서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 70여명을 대상으로 13번째 `찾아가는 예산학교` 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3-1. 6월8일 동탄4동 주민센터 찾아가는 예산학교.jpg
6.8일 실시한 동탄4동 주민센터 찾아가는 예산학교.
이번 `찾아가는 예산학교`는 주민참여 예산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자 시정 운영 및 예산편성, 주민참여 예산제 제안서 상정절차와 편성흐름도, 우수사례 등을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3-2. 6월12일 동탄면사무소 찾아가는 예산학교.jpg
6.12일 실시한 동탄면사무소 찾아가는 예산학교.
지난 5월부터 시작된‘찾아가는 예산학교’는 오는 12월까지 10명의 전문강사가 각 읍면동 주민자치센터와 입주자대표회의, 부녀회 등으로 직접 찾아가 진행된다.

또한 시는 오는 7월 10일부터 청소년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직접 예산사업을 제안해볼 수 있는 `청소년 예산학교`도 운영할 계획이다.

이병열 예산법무과장은 "주민들이 시정에 대해 관심을 갖고 주민참여 예산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와 교육을 병행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2017년 주민참여예산 시민제안사업`은 오는 7월 20일까지 읍·면·동 사무소로 방문 신청하거나 화성시청 예산법무과(031-369-1622)로 팩스 접수하면 된다.



COPYRIGHT © 2016 JNEWSTIME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