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서창2동, 자매결연지 ‘충남 청양군 청남면’ 초청 행사 가져

2024.10.16 23:09:2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서창2동 주민자치회는 동 자매결연지인 충남 청양군 청남면 주민자치회를 초청해 상호 유대관계 형성을 위한 계기를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


초청행사는 두 지역의 주민자치위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천연기념물인 장수동 은행나무 관람을 시작으로 남동구 주민자치 한마당 견학 및 도-농 상생발전을 위한 간담회로 마무리됐다.

청남면 주민자치회는 남동구 주민자치 한마당 행사장 내에 멜론, 고추 등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었으며, 서창2동 관내 경로당에 멜론을 기부하여 더욱 뜻깊은 교류행사가 되었다.

하현주 주민자치회장은 “서창2동을 방문해 준 청남면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더 활발한 교류를 이어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임희정 동장은 “청남면 주민자치회를 비롯한 청남면장님께 감사드린다”라며 “두 지역 간 우정과 문화 교류가 확대되기를 기대하며 동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방재영 기자 jnewstimes10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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