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합정종합사회복지관과 이마트 평택점이 함께 하는 `희망나눔 바자회` 개최

2017.06.28 16: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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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종합사회복지관과 이마트 평택점이 함께 하는 희망나눔 바자회
경기 평택시 평택시청 분수광장에서 지난 24일 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동국)과 이마트 평택점(지점장 류형탁)이 함께하는 `희망나눔 바자회` 가 이마트봉사단, 남부자원봉사대, 대학생봉사단 및 시민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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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종합사회복지관과 이마트 평택점과 희망나눔 바자회 1억 기부
이날 행사는 의류와 생활용품 등 1억원 상당의 물품을 이마트 평택점에서 합정종합사회복지관에 바자회 물품으로 기부하여 시민들에게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였고, 판매 수익금은 불우아동 및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됐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매년 의류와 다양한 생활용품을 지역사회 환원사업으로 기부해 주시는 이마트 관계자분들과 무더운 날씨에도 정성스럽게 행사를 준비해 주신 합정종합사회복지관 김동국 관장님을 비롯한 관계들과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 며 격려하고 "희망나눔 바자회는 기부와 나눔의 실천이고 행복한 평택을 만드는데 커다란 밑거름이 될 것이며,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2015년 7월부터 출범한 행복나눔본부를 더욱 더 활성화시켜 사람중심 복지도시 평택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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