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기열 경기도의회 의장은 21일 수원시 시민참여 대토론회 참석했다./사진=경기도의회
(중앙뉴스타임스=권정숙 기자) 경기도의회 정기열 의장(더불어민주당, 안양4)은 21일 14시 수원시 호매실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 `수원시 시민참여 대토론회` 에 참석했다.

정기열 경기도의회 의장은 수원시 시민참여 대토론회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경기도의회
축사를 통해 정기열 의장은 행사 준비를 위해 애쓴 경기연구원 임해규 원장, 중부일보 임재율 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오늘 대토론회에 좌장을 맡은 경기도의회 박동현(더민주, 수원4)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정 의장은 지난해 9대 후반기 의장으로 취임하면서 `민원 대응` 강화 의지를 밝힌 만큼, 1,300만 경기도민의 뜻을 받들고 민원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경기도의회가 함께 준비한 오늘 대토론회를 통해 주민들의 오랜 기다림에 희망의 실마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오늘 토론회는 신분당선(광교~호매실) 구간 사업의 추진방향 및 당위성을 주제로 관련 전문가, 공무원,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