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 의원, 서울신문 선정 ‘2025 의정대상’ 수상…“오직 성과로 보답할 것”

2026.02.02 18:35:05

상법 개정안·참전유공자법 등 민생 입법 성과 및 국정감사 활약 인정받아
2026년 평택 국비 2,192억 원 확정 등 지역구 현안 해결에도 앞장
김 의원 “시민 지지 덕분… 이재명 정부 성공과 평택 발전 위해 정진하겠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의원(경기 평택시병)이 서울신문으로부터 ‘2025년 의정대상’을 수상했다고 2일 전했다. 서울신문 의정대상은 한 해 동안 입법 실적, 국정감사 성과, 지역구 활동 등을 종합 평가해 국가 발전에 기여한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김 의원은 지난 한 해 동안 민생 경제와 국민 안전을 위한 입법 활동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주요 입법 성과로는 ▲1500만 개인투자자 보호를 위한 ‘상법 개정안’ ▲참전유공자 예우 강화를 위한 ‘참전유공자법’ ▲딥페이크 성범죄 근절을 위한 ‘정보통신망법’ ▲서민의 재기를 돕는 ‘서민금융지원법’ 등이 꼽힌다. 특히 ‘평택지원특별법 연장안’ 발의 등 현장의 목소리를 법안에 담아 실질적인 제도 개선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국정감사에서는 정무위원회 위원으로서 날카로운 분석력과 대안 제시 능력을 보였다. 

국감 기간 내내 출석률 100%를 기록하며 성실함을 증명하는 한편, 내란 사태 연루 의혹과 이재명 당시 당대표 테러 사건의 조직적 은폐 정황을 파헤쳐 국가 시스템의 책임 구조를 명확히 규명했다. 

또한,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의 근무 태만 실태를 폭로하고 공유 킥보드사의 갑질 구조를 지적하며 공정과 경제 정의를 바로잡는 데 앞장섰다.

지역구인 평택의 도약을 위한 실무적인 성과도 두드러졌다. 

김 의원은 지역 숙원 사업 해결을 위해 2026년 국비 2192억 원을 확정하는 한편, 용죽·소사지구 시외버스 정차 확정 및 신한고 기숙사 신축 등 교육·교통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지원을 이끌어냈다.

특히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예우’라는 원칙 아래 보훈단체 지원 및 참전·무공수당 등 총 314억 원 규모의 국가 보훈 예산 증액을 주도하며 보훈 가족의 실질적인 복지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김 의원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가 아닌 늘 성원해 주시는 평택 시민과 국민 여러분이 만든 결과”라며 “앞으로도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평택의 중단 없는 발전을 위해 말보다 행동으로, 행동보다 성과로 증명하는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방재영 기자 jnewstimes10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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