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문화재단, 2026년 꿈의 무용단 인천 서구 참여인력 공개 채용

2026.02.06 12:10:16

인천서구문화재단, 아동 성장 이끌 무용예술교육 전문인력 모집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서구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꿈의 무용단’ 사업의 신규 거점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 운영을 함께 이끌어갈 전문 참여인력 5명을 공개 모집한다.

 

‘꿈의 무용단 인천 서구’는 관내 아동·청소년이 무용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고, 협업과 소통을 경험하며 공동체적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통합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인천서구문화재단은 이번 전문 참여인력 채용을 통해 교육-창작-연구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무용예술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기반 예술교육 모델을 본격적으로 구축해나갈 계획이다.

 

모집분야는 ▲연구원 1명▲ 창작인력 겸임 주강사 2명(연출·안무) ▲주강사 2명(왁킹·힙합·코레오그래피 등)등 총 5명이다.

 

선발된 참여인력은 교육과정 연구 및 개발, 정기 교육 운영, 공연 창작, 단원 지도 등 ‘꿈의 무용단 인천 서구’ 사업 전반에 참여하게 된다.

 

활동 기간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다.

 

‘꿈의 무용단 인천 서구’가 올해 신규 거점기관으로서 첫 운영 연도를 맞는 만큼, 인천서구문화재단은 실용무용(스트릿댄스) 장르를 기반으로 한 체계적인 교육과정 설계와 참여자 주도형 예술교육 운영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무엇보다 참여인력 간 협업 체계를 바탕으로 단원 중심의 수업 운영과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인천서구문화재단 관계자는 “2026년은 ‘꿈의 무용단 인천 서구’가 지역에 본격적으로 뿌리내리는 출발점이 되는 해로, 교육 철학과 현장 경험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전문 참여인력과 함께 탄탄한 기반을 구축해나갈 것”이라며, “무용을 통해 지역 아동 · 청소년들의 성장 과정을 함께 만들어갈 전문인력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꿈의 무용단 인천 서구’ 참여인력 채용 서류 접수는 2026년 2월 2일부터 2월 15일 자정까지 진행된다.

 

접수는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며, 세부내용과 지원 서식은 인천서구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채용 관련 문의는 인천서구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방재영 기자 jnewstimes10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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