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교통공사 정범채 경영기획실장이 지속적인 사회봉사와 장학금 기부 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2026 한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을 수상했다.
경기교통공사는 정범채 실장이 지난 11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과 나눔 실천을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와 언론인연합회가 주최·주관했으며,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 분야에서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과 기관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정 실장은 장애인종합복지관 봉사활동과 옥정호수공원 플로깅, 양주시 희망장학재단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공기업의 ESG 경영 실천에도 힘써왔다.
특히 2021년에는 경기도 시내버스에서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위급한 시민의 생명을 구한 공로로 고양특례시 모범시민 표창을 받은 바 있으며, bhc그룹이 선정하는 ‘히어로상’을 수상하는 등 선행 사례로 주목받았다.
정범채 실장은 “앞으로도 경기도민을 위한 ESG 경영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