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돌봄 안전망 강화’ 인천 남동구 만수3동 통합돌봄단 운영 스타트

2026.04.01 14:01:06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3동 행정복지센터는 만수3동 통합돌봄단과 함께 통합돌봄사업 시행에 발맞춰 본격적인 홍보 및 대상자 발굴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만수3동 통합돌봄단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복지통장으로 구성됐다.

통합돌봄단은 고독사 위험, 고립·은둔 청년, 가족 돌봄 청소년 등 신(新)복지 취약계층의 위기를 조기에 발굴하고, 남동드림 통합돌봄 사업을 적극 홍보해 사는 곳에서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지역 복지 자원을 연계하는 역할을 한다.

이날 통합돌봄단은 관내 주택가 및 생활 밀착형 소규모 사업체를 중심으로 안내문을 배부했으며, 어려운 이웃에 대한 적극적인 제보와 관심을 부탁했다.
  
신희자 만수3동장은 “통합돌봄단 운영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촘촘한 안전망을 확보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돌봄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방재영 기자 jnewstimes10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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