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진위면, 추석맞이 환경 정화활동 펼쳐

2017.09.21 17: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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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뉴스타임스=윤혜선 기자] 경기 평택시 진위면(면장 최덕제)은 민족 최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청결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20일 오전 사후천을 중심으로 `추석맞이 대청소` 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는 이장협의회원 등 진위면 8개 단체 회원 및 지역주민 50여명이 참여해 하천변에 버려져 있던 쓰레기 등을 말끔하게 수거하고 `쓰레기제로! 클린시티 평택` 만들기에도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하는 홍보활동도 벌였다.

권문식 이장협의회장은 "마을 주민과 함께 지속적인 정화활동을 통해 주민은 물론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포근한 고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할 것" 이라고 말했다.

최덕제 진위면장은 "추석을 맞이하여 환경정비에 기쁜 마음으로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편안하고 넉넉한 추석이 됐으면 한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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