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요양병원, 코로나19로 힘든 복지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도움의 손길 전달

2020.07.20 11:15:35

양평읍사무소에 백미 20kg 전달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양평요양병원에서는 지난 17일 양평읍사무소에 백미 20kg을 전달했다.

전달식은 코로나로 어려운 관내 복지취약계층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번 이웃돕기 물품은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한부모가족 등 양평읍에 거주하고 있는 복지취약계층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나희수 양평요양병원장은 “코로나로 인해 생활이 더욱 열악해진 관내 복지취약계층 이웃분들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작은 마음을 담아 기부했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인수 양평읍장은 “읍내 복지취약계층 분들을 위해 기부를 해주신 양평요양병원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인사 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해 지역의 복지취약계층 이웃들을 책임지고 돌볼 수 있는 기부·나눔문화가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방재영 기자 jnewstimes1026@naver.com
COPYRIGHT © 2016 JNEWSTIME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