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의원, 상속‧증여세 부과 대상 서화‧골동품 등의 감정가액 편차 최대 735억원

“사실상 탈세 행위를 근절할 수 있는 공정한 감정평가 제도 개선 필요”

2023.06.08 18:5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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