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회 최종성 의원, “30년 헌신 짓밟은 승진”…성남시 인사 및 공직 사회 신뢰 무너져

“시장 말 잘 들은 후배는 국장, 성실한 선배는 퇴직 대기”
불신 키운 줄세우기 인사…조직도 시민도 외면당했다

2025.06.25 20: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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