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국가유산청과 협의로 규제 완화 이끌어내…석수동 공공재개발 추진 '탄력'

공공재개발 구역에 국가유산 보물 ‘안양 중초사지 당간지주’ 100m 이내 포함돼
국가유산영향진단법 따른 사전영향협의 3차례 진행…최대 16층까지 건축 가능해져

2025.07.31 11: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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