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권재 오산시장 “동탄2 초대형 물류센터 계획 전면 철회가 답”

시의원 및 지역주민 300여명 한목소리
52만→42만㎡ 규모축소됐지만 2027년 하루 1만2천대 유출입 문제는 여전
市, 화성시-사업시행자 대안없이 사업 밀어붙여…“신의성실의 원칙 어겨”
이 시장 “화성·사업자, 불도저식으로 오산·동탄주민 일방적 희생 강요 안돼”

2025.09.08 18:55:44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