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WHCN) 총회‘서 인문도시 용인의 정책 발표
7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서 열린 WHCN 둘째 날 행사인 포럼 정책세션에서 ’용인 르네상스, 미래 인문도시의 길을 열다‘ 주제로 발표
이 시장 "시정비전 ‘함께 만드는 미래, 용인 르네상스’란 말은 시정 전반에 인문학적 가치를 높여 시민의 삶을 보다 윤택하게 하겠다는 것" 강조
시장이 특강ㆍ음악회 진행 등 다양한 형식을 통해 인문가치를 알리는 실천행위도 소개
글로벌 반도체 도시로 도약 중인 용인 설명하며 "동시에 도서관·청소년문화의집·여성회관 등 확충, 어르신 평생교육 프로그램 확대, 학교 방문, 학부모 간담회 등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여성·어르신들 위한 투자도 계속 늘리고 있다"
인도네시아, 프랑스, 인도, 루마니아 등 각국 대표, “이상일 시장 발표 인상적” 교류 의사 타진
2025.11.09 17:3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