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 "공직자들 시민 문제 접할 때 자신이 그 동네에 사는 시민이란 입장에서 개선책 모색하라"

이 시장, 19일 기흥구청서 34개 단지 입주자 대표 44명과 ‘입주자대표회의 소통콘서트’ 개최
공동주택, 도로·교통 개선 분야 등 28건 건의사항과 주요 사업 질문 답하며 3시간 10분 동안 소통
지난해 이어 올해 3개 구(區)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소통콘서트’ 열어 28일 처인구 예정

2025.11.20 0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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