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연말연시 이웃돕기 운동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온기를 전한다

시청 컨벤션홀에서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및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발대식’ 열려
올해 이웃돕기 목표 모금액 14억원으로 지난해 보다 1억원 늘어…경기 한파에도 용인의 나눔과 사랑의 온도는 뜨거워
이상일 시장 “따뜻한 마음과 온기가 확산되는 용인은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고 생활하는 생활공동체 모습을 보여줄 것”

2025.12.03 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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