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성 성남시의원 “비 오는 날 2억 제설 예산 뿌렸다…결국 제설 현장에 또 없었던 신상진 시장, 재난 대응 붕괴”

“비 오는 날 771톤 살포…제설이 아니라 예산을 흘려보냈다”
“재난 대응의 컨트롤타워 실종…시장이 없으니 시스템도 멈췄다”

2025.12.16 22: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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