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국민의힘 이권재 오산시장 후보(현 오산시장)는 6일 오후 선거사무실에서 총괄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엄기영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을 비롯한 공동선거대책위원장들에 대한 임명장 수여와 함께 필승 결의가 진행됐다.
특히 30명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에는 다양한 지역 출신 시민들을 비롯해 체육·문화예술·노동계, 여성·청년·어르신 등 각계각층 인사들이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공동선거대책위원장과 함께 고문단, 자문위원, 후보 특보단, 8개 동 조직본부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재선 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엄기영 총괄선대위원장은 한국스카우트 경기남부연맹장으로 활동하며, 스카우트 정신을 바탕으로 청소년 육성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꾸준히 헌신해 온 인물이다.
엄 위원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오산은 지금 더 큰 도약을 준비해야 할 중요한 시기”라며 “지금 필요한 것은 보여주기식 리더십이 아니라 결과를 만들어내는 추진력 있는 리더십”이라고 말했다.
이어 “성과를 만들 줄 알고, 끝까지 책임 있게 추진하는 이권재 후보가 다시 한번 오산을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총괄선대위 구성과 함께 후원회 조직도 최근 마무리됐다. 후원회장은 심재철 오산시교류협회장이 맡았다.
심재철 후원회장은 오산시교류협회장으로 활동하며 국내외 자매도시 간 활발한 교류를 통해 오산을 알리는 민간외교 역할을 수행해 왔다. 또한 민선8기에서 도입된 특기생 육성 장학제도 ‘명예의 전당’에 3,0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과 미래세대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왔다.
심 후원회장은 “더 큰 오산, 더 발전하는 오산을 위해서는 검증된 실력과 추진력을 갖춘 이권재 시장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인구 50만 자족도시와 예산 1조 원 시대를 앞당길 적임자”라고 말했다.
이권재 후보는 “저 이권재는 멈추지 않겠다. 오산의 도약을 반드시 완수하겠다”며 “오산의 미래를 위해 일할 줄 아는 사람, 검증된 사람, 약속한 일을 끝까지 해내는 사람을 선택해달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