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남양주시는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5일 남양주형 어린이 놀이시설‘상상N놀이터’와 어린이비전센터에서 진행된 어린이날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상상N놀이터 유료시설 4개소를 무료 개방하고 어린이비전센터와 함께 다양한 체험·공연·이벤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행사에는 약 3,600명이 방문해 현장 곳곳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겼다.
상상N놀이터 5개소에서는 시설별로 풍선놀이와 포토존, 업사이클링 체험, 책갈피 및 왕관 만들기, 어린이날 메달 만들기 등 아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4호점 놀자람에서는 인형극 ‘소가 된 게으름뱅이’를 상연해 어린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어린이비전센터에서는 ‘꿈꾸는 체험 놀이터’가 운영됐다. 행사에서는 어린이가 직접 참여하는 플리마켓을 비롯해 버블공연과 연극 공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등이 마련돼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날에는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즐기며 자신의 꿈과 상상력을 펼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놀이·문화 환경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