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조미옥 수원시의회 마선거구(평동·금곡동·호매실동)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17일 선거사무소 ‘방문의 날’ 행사를 겸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3선 도전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으며, 행사장에는 지역 정치권 인사와 시민들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행사에는 백혜련을 비롯해 황대호 경기도의원과 장한별·한운옥·황수영·최찬민 경기도의원 후보, 오복자 수원시의원 비례대표 후보 등이 참석해 조 후보의 선거 승리를 응원했다.
또 지역 주민과 어린이집 관계자, 체육인 등 다양한 분야 시민들도 함께 자리해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에 대한 기대와 지지를 보냈다.
특히 행사장에서는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더불어민주당 ‘원팀’ 분위기도 이어졌다.
조 후보는 인사말에서 “지난 8년 동안 주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누구보다 먼저 현장을 찾고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는 데 집중해왔다”며 “앞으로도 주민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더 안전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교통과 생활환경, 복지 등 주민 삶과 직결된 현안을 책임감 있게 챙기겠다”며 “경험과 실력을 바탕으로 주민과 함께 더 나은 수원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조 후보의 3선 도전 의지와 향후 지역 발전 비전을 주민들과 공유하는 자리로 평가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