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성민티에프㈜(대표이사 박진훈)가 3년 연속 화성시복지재단에 후원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성민티에프는 16일 화성시복지재단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올해도 기부를 이어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화성시 마도면에 위치한 성민티에프는 테프론(불소수지) 코팅과 특수 벨로우즈 제조를 주력으로 하는 전문기업이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화학플랜트 등 고도의 내식성이 요구되는 산업 분야에 다양한 기술 솔루션을 제공하며 국내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성민티에프는 창립 이후 새솔동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아동복지시설 신명아이마루, 향림원 등 지역 복지시설에 꾸준한 후원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문화를 실천해 왔다. 특히 화성시복지재단에는 2024년 500만 원을 시작으로 2025년과 2026년에는 각각 10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진훈 대표이사는 "기업의 성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할 때 더욱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황운성 화성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3년 연속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성민티에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성시복지재단은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며,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도시 조성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