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국가보훈부 경기남부보훈지청(지청장 이향숙)은 9일 육군 제51보병사단을 방문해 국토방위와 국민의 생명·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국군 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은 국가 안보를 위해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장병들의 사기를 높이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위문금은 전국 공무원과 공공기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으로 마련돼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이향숙 경기남부보훈지청장은 부대 관계자들과 환담을 갖고 장병들의 복무 여건과 부대 운영 현황을 청취한 뒤, 국가안보 최일선에서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향숙 지청장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국군 장병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국가보훈부는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분들에 대한 예우를 더욱 강화하고, 존경과 감사의 보훈문화가 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가보훈부는 매년 군부대와 경찰·소방 등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현장을 찾아 위문활동을 이어오며,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을 존중하는 보훈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