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영종구협의회(회장 김무용)는 지난 9일 영종구청 대회의실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영종구협의회 자문위원 상견례 및 화합의 밤’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손화정 영종구청장, 최미자 영종구의회 의장, 조택상 지역위원장, 김광호 인천시의원, 김광훈 인천시의원을 비롯해 자문위원 등 45명이 참석해 상견례를 갖고 지역사회 발전과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김무용 회장의 개회사로 시작됐다.

김무용 회장은 “오늘 상견례는 자문위원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의 기반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라며 “자문위원 모두가 하나 되어 지역사회와 함께 평화통일 공감대를 넓히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참석자 소개와 내빈 축사, 자문위원 간 교류가 이어졌으며, 협의회의 핵심 사업인 '평화통일 100만 인터뷰' 추진 계획도 공유됐다.
인천영종구협의회는 2500명 인터뷰 달성을 목표로 자문위원들이 국민과 직접 소통하며 평화통일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평화통일 공감대를 확산하는 데 적극 참여하기로 뜻을 모았다.
참석자들은 지역 현안과 협의회 운영 방향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인천영종구협의회는 이번 상견례 및 화합의 밤을 계기로 자문위원 간 유대를 더욱 강화하고, 평화통일 100만 인터뷰 2500명 목표 달성을 비롯한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국민과 함께하는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무용 회장은 “평화통일은 국민의 참여와 공감에서 시작된다”며 “우리 협의회는 2500명 인터뷰 목표를 반드시 달성해 지역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고, 평화통일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넓히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