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고양특례시 가좌도서관은 와인을 인문학적 시각에서 이해하는 특별한 문화 프로그램 ‘2026 가좌도서관 와인 인문학 – 한여름 밤의 와인 인문학’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와인의 기초 지식은 물론 와인에 담긴 역사와 문화, 인문학적 이야기를 함께 살펴보는 시간으로 마련돼, 오는 8월 26일 도서관 4층 시청각실에서 진행된다.
이날, 엄정선 소믈리에가 직접 와인을 어렵게 느끼는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강연을 진행해,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인문학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인 30명을 대상으로 하며, 오는 8월 11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가좌도서관 관계자는 “와인을 단순한 음료가 아닌 문화와 역사, 사람의 삶을 담고 있는 인문학의 한 분야로 바라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