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사)홍천유도스포츠클럽(이사장 박태원)은 제4회 강원특별자치도지사기 유도대회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영월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가운데 홍천 학생 선수들의 맹활약으로 단체전 우승 및 준우승과 개인별 다수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사)홍천유도스포츠클럽은 생활체육반과 전문선수반 학생선수 25명이 출전하여 생활체육부 여초등부와 여중등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고 전문선수부는 남고등부 단체전 준우승을 차지했다.
생활체육부 여초등부 -48kg 여다예, 여중등부 -52kg 최수연, 여중등부 -70kg 김태연, 여고등부 -63kg 이지수 선수는 정상에 올랐고, 다수의 선수가 2위와 3위에 고르게 입상 선전했다.
박태원 이사장은 “선수들이 평상시 열심히 노력한 땀방울이 결실로 이어져 감사하고, 홍천 생활체육 활성화와 전문선수 육성을 통해 유도 발전과 선수들의 성장을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