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일신동 주민자치회는 3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맞춤형 테마교육 ‘일상에서 느끼는 싱잉볼 테라피’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동 주민자치회 위원, 주민, 수도군단 10항공단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여자들은 싱잉볼의 고유한 소리와 울림을 직접 경험하고, 호흡과 이완을 통해 일상에서 쌓인 긴장을 풀며 마음을 돌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서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지역과 군 부대가 함께 교류하고 이해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전병천 주민자치회장은 “바쁜 일상으로 인한 몸과 마음의 긴장을 잠시 내려놓고 활력을 충전하는 시간이었다”며 “지역 주민과 군 관계자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 이해할 수 있어 뜻 깊었다”고 말했다.
한편, 동 주민자치회는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간 소통·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11일 주민총회와 함께 ‘행복나눔 에코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