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부평4동은 지난 1일 대한인명구조단 부평지부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 150상자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부평지부는 지난해 12월 ㈜상생한우와 함께 라면 60상자를 기탁한 데 이어, 이번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이어갔다. 기탁된 라면은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정현우 부평지부 대표는 “지난 나눔에 이어 다시 한번 지역의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숙희 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부평지부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