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한국새농민 경기도회와 농협중앙회 경기본부는 3일 가평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에서 경기도 새농민 회원들의 화합과 선도 농업기술·정보 교류를 위한‘2026 한마음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새농민중앙회장과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장을 비롯해 도내 농업인단체장, 한국새농민 경기도회 회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회원에 대한 표창 ▲새농민상 수상 20·30주년 공로패 전달 ▲품목별 분과세미나 ▲축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회원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행사장에는 시·군별 회원들이 생산한 우수농산물을 전시해 경기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했으며, 행사 종료 후에는 가평군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기부도 함께 진행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의미를 더했다.
김인산 한국새농민 경기도회장은 대회사에서 “농업·농촌이 직면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자립·과학·협동의 새농민 정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회원모두가 변화와 혁신을 실천하고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새농민으로 함께 성장해 나가자”고 말했다.

엄범식 본부장은 “2026 한마음 전진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오늘 행사를 통해 회원 간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해 경기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