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한국철도공사(코레일) 강원본부는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횡성군에서 열리는 ‘제22회 횡성한우축제’기간 중, 방문객의교통편의를 위해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KTX-이음#881, #886 열차가 횡성역에 하루 2회 추가 정차한다고 2일 밝혔다.
축제 기간동안 기존 열차들은 변동 없이 정상 운행되며, 3일간 횡성역에 추가 임시정차하는KTX-이음 #881(청량리→동해) 열차는 10시37분, #886(동해→청량리) 열차는 16시 49분에 횡성역에 정차한다.
이번 임시정차로 축제를 찾는 이용객들은 보다 편리하게 횡성역에도착할 수 있으며, 축제기간 동안 횡성역-축제장 간 무료 셔틀버스가열차 시간에 맞춰운행될예정이다.
축제 현장에서는 철도 이용 방문객을 위한 특별 이벤트도 진행된다.축제장 안내데스크에 방문해 인구감소지역 자유여행상품(횡성군) 이용실적을제시하면한우인형등기념품을받을 수 있다.
김태락 강원본부장은 “다양한 먹거리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횡성 한우축제장을 방문 시, 열차를 이용해 보다 많은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방문하시길 바란다”며 “사전 안전점검과 축제기간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횡성역을방문하는이용객들이불편함이없도록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