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과천시는 지난 6일 중앙공원 일대에서 자율방재단과 함께 ‘4월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집중안전점검’ 기간과 연계해 시민 안전의식을 높이고 자율안전점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시 관계 공무원과 자율방재단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공원 이용 시민을 대상으로 자율안전점검표가 담긴 리플릿을 배부하며, 일상 속 안전 점검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특히 가정과 생활 주변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점검 방법을 안내해 자발적인 안전사고 예방을 유도했다. 신승현 과천시 안전재난과장은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계기로 자율안전점검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안전 활동으로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과천시 보건소는 내달 15일 과천시 여성비전센터 누리마루 강의실에서 유방암 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여성암 중 발생률이 높은 유방암을 주제로, 조기 발견의 중요성과 예방 방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추천 전문의가 맡아 진행하며, 유방암의 기초 의학 정보와 치료 과정, 예방법, 생활습관 개선 방법 등을 안내하고 질의응답 시간도 함께 운영된다. 교육에는 선착순 신청자 50명이 참석할 수 있으며,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은 5월 4일까지 과천시 보건소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과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유방암은 조기 발견이 중요한 질환인 만큼 이번 교육이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과천시는 오는 10일까지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차량 주행거리를 줄이면 감축 실적에 따라 현금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다. 과거 일평균 주행거리와 참여 기간의 일평균 주행거리를 비교해 감축 실적을 산정하며, 최소 2만 원에서 최대 10만 원까지 지급된다. 올해 총 모집 규모는 180대이며, 1차 모집을 통해 127대가 참여했다. 이번 2차 모집에서는 53대를 선착순으로 추가 모집한다. 참여 대상은 과천시에 등록된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차로, 차량 소유자 기준 1인당 1대만 신청할 수 있다. 전기차·하이브리드차·수소차 등 친환경 차량은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탄소중립포인트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차량 계기판과 번호판 사진 등 증빙자료 제출까지 완료해야 참여가 확정된다. 지난해에는 총 74대가 참여해 약 550만 원의 인센티브가 지급돼, 1대당 평균 7만4천 원을 지급했다. 과천시 관계자는 “주행거리를 줄이는 작은 실천만으로도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라며 “온실가스 감축과 생활비 절감에 도움이 되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과천시는 오는 11일 관문체육공원과 중앙공원 일대에서 제54회 보건의 날과 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한 ‘2026 과천시 건강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3회 과천시보건소 걷기대회’와 ‘한마음 치매극복 과천걷기행사’, ‘건강체험 한마당’을 통합해 운영되며,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걷기대회는 사전 신청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오전 10시 관문체육공원에서 출발해 막계 제1잠수교를 거쳐 중앙공원 음악당까지 약 4.3km 구간으로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걷기 전후 혈당 측정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완주자에게는 지역화폐가 지급될 예정이다. 또한, 과천시가 시승격 4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소통캐릭터 ‘송이·율이’와 함께 사진을 찍는 공간도 마련된다. 한마음 치매극복 과천걷기행사에는 사전 신청한 시민 100여 명이 참여해 관문체육공원 운동장에서 중앙공원까지 약 1.5km 구간을 함께 걸으며 치매 예방을 위한 건강한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 중앙공원에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건강체험 한마당이 열려 보건소와 관계 기관이 참여하는 건강 상담과 체험 프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7일 강릉~삼척 고속화 철도 사업의 핵심 구간인 삼척을 방문해 사업 추진 일정과 향후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강릉~삼척 고속화 철도’는 낮은 경제성(B/C 0.4)에도 불구하고 정책적 필요성을 인정받아 올해 2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고성에서 부산까지 이어지는 동해안 철도망 480km 중 유일한 저속 구간(45km)을 고속화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1조 1,507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강릉~부산 이동시간이 기존 약 5시간에서 3시간 30분대로 대폭 단축돼 동해안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특히, 강릉‧동해‧삼척 일대 수소산업을 포함한 13개 특구 개발사업(약 3조 원)과의 연계를 통해 산업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며, 동해안 117개 해수욕장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관광벨트 조성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도심 구간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철도 단절 문제도 해소된다. 삼척역~동해역 구간은 약 4km 터널로, 동해역~정동진역 구간은 약 22km 지하화로 도심을 우회함에 따라, 철도로 단절됐던 도시 공간이 하나로 연결되며 도시 구조의 재편이 기대된다. 아울러 도는 고속화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 주안6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윤도희)는 지난 6일 미추홀구 아이사랑꿈터 6호점(꿈터장 조미숙)으로부터 관내 출산 가정을 위한 신생아 양말 50켤레를 후원받았다. 이번 기부는 소중한 생명의 탄생을 지역 사회가 함께 축하하고, 저출산 시대에 출산을 장려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후원된 양말은 주안6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출생신고를 하는 부모들에게 출생 축하 선물로 전달될 예정이다. 조미숙 꿈터장은 “작은 선물이지만 주안6동에서 태어난 아이들이 따뜻한 사랑 속에서 건강하게 첫걸음을 내딛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아이 키우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조미숙 꿈터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보내주신 정성이 출산 가정에 큰 격려와 기쁨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주안6동은 이번에 전달받은 물품을 출생신고 현장에서 즉시 전달하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감동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 주안5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동원)는 7일 도화지구대와 합동으로 ‘2026년 상반기 특이 민원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와 공무집행방해에 해당하는 특이 민원에 대비해 민원 처리 담당자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의훈련은 매뉴얼 및 단계별 시나리오에 따라 ▲민원인 폭언·폭행 중단 요청 및 진정 유도 ▲증거 수집을 위한 휴대용 보호장비(웨어러블 캠) 촬영 ▲비상벨 작동 여부 점검 및 호출에 따른 경찰 출동 확인 ▲피해 공무원 분리 및 주변 민원인 대피 안내 ▲경찰 인계 순으로 진행됐다. 동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민원인의 위법행위에 더욱 철저하게 대응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민원 처리 담당자 모두가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더 나은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주안5동은 특이 민원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자체 비상대응반 편성, 휴대용 보호장비·비상벨 등 수시 점검, 특이 민원 대응 직원 교육 등 다각적인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연수구 동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영미·심효숙)는 11월까지 저소득층 독거가구의 고독사 예방을 위한 ‘동이네 건강음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고령화로 고독사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되면서 지역사회의 작은 관심으로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기획됐다. 사업은 협의체 활성화 사업비를 지원받아 추진되며, 상시 모니터링이 필요한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10세대를 대상으로 주 2회 건강음료를 제공한다. 또한 대상자의 이상 징후가 확인될 경우, 동 행정복지센터에 즉시 알려 신속히 대응해 고독사 예방에 기여할 계획이다. 협의체 관계자는 “건강음료 한 병은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을 향한 최소한의 관심”이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지역사회 돌봄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는 올해 4월부터 육아·교육 특화 도서관 ‘영종하늘누리작은도서관’을 본격 개관·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영종하늘누리작은도서관’은 지역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운 곳에서 독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영종국제도시 소재 학교복합시설인 ‘영종하늘누리센터(인천 중구 하늘초롱길 69)’ 2층에 192.57㎡ 규모로 조성됐다. 특히 하늘누리센터 내 육아종합센터·다함께돌봄센터 등과 연계한 ‘자녀 육아·교육 특화 도서관’으로서, 유아·아동 도서 2625권, 청소년 도서 600권 등 총 4124권의 엄선된 도서를 보유하고 있다(2026년 4월 1일 기준). 앞으로도 구는 다양한 장서를 확충하고자 주민 희망 도서 등을 지속적으로 추가 구매해 비치할 방침이다. 도서관 운영 시간은 평일(월요일~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단,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은 휴관한다. 김정헌 구청장은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영종하늘누리작은도서관’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배우고 쉬어가는 문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독서 문화 활성화에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 도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영자)는 식목일을 맞이해 지난 10일 도원동 복사골 경로당 일원 화단에 제라늄, 방울철쭉, 연산홍을 심는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중구 도시개발과에서 식목일 맞이 나눔 행사로 도원동 70계단 광장에서 제라늄과·방울철쭉을 1인당 2본씩 배부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도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배부받은 화초와 연산홍을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에 직접 심으면서 주변 경관을 화사하게 만드는 데 힘썼다. 이번 작업을 실시한 도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영자 위원장은 “식목일을 맞이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을 화사하게 바꿀 수 있어 보람이 있었다. 화단에 화초를 심을 수 있게 도와준 도원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미영 도원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자발적으로 관내 경관을 가꾸기 위해 노력해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행복한 도원동을 만들기 위해 민관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 인천 중구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순자, 진대영)는 지난 3일 착한가게 ‘인천삼성요양병원’을 방문해 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착한가게’는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정기기부 캠페인으로,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실천 운동이다. 2000년에 설립된 인천삼성요양병원은 고령자나 만성질환자들을 위해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다. 특히, 이번 착한가게 캠페인 참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전하는 활동을 지속 이어가고 있다. 현판을 전달받은 인천삼성요양병원 윤여준 대표는 “병원 운영을 넘어 지역 사회에 기여하는 것이 중요한 사명 중 하나”라며 “우리 병원은 그동안 많은 환자와 가족들에게 사랑을 받아 왔고, 이제는 그동안 받은 사랑을 지역 사회에 돌려드리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진대영 민간위원장은 “경제적 침체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착한가게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기부금은 동인천동의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 지원에 잘 쓰이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순자 동인천동장은 “인천삼성요양병원이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문화재단 백남준아트센터는 대표 교육인 ‘NJP 학교’를 확대 개편하여, 놀이와 창작 중심의 신규 프로그램인 ‘나 역시 장난감’과 ‘예술 해커들’을 오는 4월 14일부터 7월 16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백남준의 실험 정신과 플럭서스 철학을 바탕으로 참여자의 연령별 특성을 반영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은 놀이와 창작 중심의 활동을 통해 예술을 보다 자연스럽게 접하고, 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창작 활동을 통해 스스로 시도하고 몸으로 실천하는 과정을 경험하며, 창의적 사고와 예술적 감각을 능동적으로 확장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프로그램은 총 두 가지로 구성된다. ‘나 역시 장난감’은 5~9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감각 예술 프로그램으로, 백남준의 TV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시각과 촉각 중심의 체험 활동이다. 참여 어린이들은 백남준아트센터의 대표 소장품인 ‘TV 정원’(1974)과 ‘TV 물고기’(1975)를 직접 관찰하며, 정지된 화면이 아닌 다양한 형태로 확장되는 TV의 가능성을 경험한다. 이후 TV를 말랑한 재료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도시공사가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지난 6일 공사 월롱 청사에서 ‘오늘도 청렴, 맑은 숨결을 심는 날’ 행사를 개최했으며, 공사 임직원이 함께한 청렴 실천형 친환경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이번 행사는 나무를 심는 전통적인 식목일 행사에서 한 발 나아가, ‘청렴’을 일상적인 조직 문화로 뿌리내리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공사 임직원은 화분을 직접 받아 돌보고, 청사 화단에 초화류를 함께 심으며 쾌적한 근무 환경 조성과 온실가스 저감에 동참했다. 행사에 쓰인 화분과 꽃 묘목은 관내 지역 화훼농가에서 직접 구매하여 공기업으로서의 지역 상생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취지를 담았으며, 친환경 실천 캠페인도 병행 해 환경 감수성을 높이는 자리가 됐다. 파주도시공사 조동칠 사장은 “꽃 한 포기를 심는 행위에도 청렴하고 건강한 조직을 만들겠다는 마음을 담았다”며 “환경을 가꾸는 것처럼 투명하고 신뢰받는 공사로 거듭나기 위해 임직원 모두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재)김포문화재단은 가짜뉴스와 허위·조작 정보에 대응할 수 있는 시민 역량 강화를 위해 김포미디어아트센터에서 한국언론재단과 협력해 ‘팩트체크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상·하반기 각 1회씩, 총 2회 운영한다. 상반기(4~5월)에는 성인을 대상으로, 하반기(8~9월)에는 시니어를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며, 심층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뉴스와 정보의 진위를 판별하는 능력을 강화한다. 가짜 뉴스와 허위 정보 속에서 뉴스와 정보의 ‘팩트체크’는 이제 필수 역량으로 자리 잡고 있다. 진실을 가려내고 사실에 기반해 소통하는 힘을 기르는 이번 교육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올바른 정보 판별 능력을 갖추고 건강한 미디어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교육 과정은 ▲가짜 뉴스 및 허위·조작 정보의 이해 ▲팩트체크 방법 습득 ▲보이스피싱 예방 ▲개인별 정보 판별 능력 향상 등을 다루며, 참가자들이 실생활 속에서 정보를 올바르게 판별·활용하고 소통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상반기 성인 대상 ‘팩트체크 교육’은 오는 4월 16일부터 5월 14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5회차로 진행되며, 참가 신청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화성도시공사는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수행으로 조직 발전에 기여한 직원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올해 신설한 'HU프런티어 어워즈'의 첫 수상자 3명을 선정하고 7일 포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HU프런티어 어워즈는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는 동시에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적극적인 실천을 통해 공사 발전에 기여한 직원을 선발·포상하는 제도로, 직원 사기 진작과 조직문화 활성화, 우수 성과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수상자는 부서 및 개인 추천, 선발 심의위원회 심의, 전 직원 온라인 투표 등을 거쳐 선정됐으며, 각자의 업무 분야에서 책임감과 전문성, 문제 해결 능력을 바탕으로 조직 성과 창출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특히 수상자들은 ▲체계적인 예산 운영 ▲공영버스 노선 운영 안정화 ▲공영버스 안전운행 등 주요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며 공사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단순한 성과 달성을 넘어 선제적 대응과 협업, 시민 중심의 서비스 개선 노력을 실천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HU공사는 이번 시상을 계기로 우수 직원에 대한 보상과 격려를 강화하고, 성과와 책임, 창의와 도전이 존중받는 조직문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시흥도시공사는 최근 관내 주요 체육시설에서 이용객 및 종사자의 안전을 근본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시설 안전 점검과 위험성평가를 중심으로 전방위적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안전 점검은 각 사업장의 잠재적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굴하고 체계적인 위험성평가를 실시하여 유사 사고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사는 점검을 통해 도출된 위험 요소에 대해서는 체계적인 위험성평가를 실시하고 유사 사고의 재발 가능성을 차단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안전관리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안전관리 기반을 구축함과 동시에 위험요소와 주요 개선 사례를 전 사업장에 전파해 사업장 전반의 안전관리 격차를 해소하는데 주력했다. 또한 공사는 매월 정기적으로 시설 환경 매뉴얼 교육과 시나리오 기반 실습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 내용으로는 ▲정전 상황 대응, ▲시설물 안전사고 예방, ▲소방 안전 대응 등 실제 발생 가능한 위기상황을 중심으로 실무 대응 능력을 지속적으로 향상하고 있다. 공사는 이번 안전 점검과 정기 교육을 통해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관내 체육시설을 안심하고 이용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재)광주시문화재단은 오는 4월 17일 오후 7시 30분, 광주시문화예술의전당 남한산성홀에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2026 광주’ 및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 개최 기념 '대한민국 해군군악대 초청 연주회'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2026년 4월 광주에서 개최되는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참가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문화예술이 함께하는 자리로, 선수단과 시민이 함께 응원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만들고자 기획했다. 이번 공연은 창설 80주년을 맞은 대한민국 해군군악대의 연주를 중심으로, 섬세한 표현력의 소프라노 서선영과 탄탄한 가창력의 뮤지컬 배우 유리아가 무대에 함께하며, 콘서트 가이드 나웅준의 해설과 진행으로 공연을 보다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광주시문화재단 오세영 대표이사는 “이번 공연이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를 시민들과 함께 응원하고 격려하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해군군악대의 힘찬 연주와 시민들의 응원이 선수단에게도 전해지길 기대한다. 많은 시민들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