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동구는 오는 3월 13일까지 관광해설사를 대상으로 ‘2026년 동구 관광해설사 보수교육’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동구를 찾는 관광객에게 깊이 있는 역사 해설과 수준 높은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화도진문화원이 위탁 운영하며 총 8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관광 해설 기본소양 교육 ▲동구 관내 관광지 역사 ․ 문화 교육 ▲동구 관광코스 탐방 ▲해설 선진지 견학 등으로 구성됐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해설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역사와 문화 자산을 효과적으로 알림으로써 동구를 관광하는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