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토박이 기업인들, 안병용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지지 선언

2026.03.07 21:12:32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안병용 후보 필요”…캠프 방문해 지지 의사 밝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안병용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는 7일 캠프를 방문한 의정부시 토박이 기업인들이 의정부시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안병용 후보가 꼭 당선되어야 한다며 응원하고 적극지지를 선언했다. 또한, 시장에 당선되면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자주 개최 애로사항을 시정에 반영해 달라고 건의하기도 했다.


이날 이진우 전 경기북부상공회의소 사무국장 등 7명은 안병용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을 방문해 안병용 예비후보를 응원하고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또한, 시장에 당선되면 지역의 젊은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자주 개최해 애로사항을 시정에 반영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건의하기도 했다. 

안병용 예비후보는 이날 참석한 토박이 기업인들이 가능동에서 성장했다는 말에 “조선 말기 흥선대원군이 가능동에 거처를 정했고, 미국이 미2사단 본부를 가능동에 둔 것은 그만큼 가능동이 가장 아름답고 요충지였기 때문”이라며 “오늘 참석하신 여러분들의 기운이 남다르고 크게 성공할 것”이라며 감사인사를 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 참석해 안병용 예비후보를 응원하고 적극 지지한 토박이 기업인들은 이진우 전 사무국장을 비롯해 이동진 ㈜기연 대표, 안용남 용남기획 대표, 정민규 성심인쇄 대표, 김지호 진호뷰티 대표, 이정두 LG전자 대표, 서상환 의정부농협 부지점장 등이다.




방재영 기자 jnewstimes1026@naver.com
COPYRIGHT © 2016 JNEWSTIME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