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원예농협이 NH농협손해보험이 선정하는 ‘위더스상’을 수상했다.
NH농협손해보험은 9일 경기 수원에 위치한 수원원예농협 본점에서 2026년 ‘위더스상’ 시상식을 열고 수원원예농협을 수상자로 선정해 시상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이용학 수원원예농협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엄범식 경기본부 총괄본부장, 김철회 NH농협손해보험 사업추진1부문장, 전종근 수원시지부장, 박정묵 경기총국장 등이 참석했다.
‘위더스상’은 NH농협손해보험이 손해보험 사업 추진을 통해 농업인 실익 증대에 기여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거점 지역 농·축협 사무소를 대상으로 매년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수원원예농협은 농작물재해보험과 장기보장성보험 등 손해보험 가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지원해 지역 농업인의 건강과 재산 보호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철회 NH농협손해보험 사업추진1부문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인을 위한 손해보험 사업 추진에 힘쓰고 있는 수원원예농협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상생과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용학 수원원예농협 조합장은 “농업인 조합원의 복지 증진과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보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조합원의 실익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