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 의원, ‘빗썸 사태’ 재발 방지 위한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개정안 대표발의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 계기… 내부 장부상 분리보관의 한계 드러나
가상자산사업자, 이용자 자산을 별도 가상자산주소로 분리보관 의무 명확화
“MiCA 수준의 온체인상 분리·보관 규정 도입해 이용자 자산 보호 강화”

2026.03.04 19:5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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