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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한 전 김포시장 후보, 국민의힘 탈당..."득표와 이익에 눈먼 정치카르텔만 남아"
"오랜기간 경기분도를 추진하던 당내 인사들 모두 입닫아"
"각 개인의 정치생명을 연장하는데만 몰두하는 모습에 실망"
"충심으로 제시한 의견이 '매국'으로, '해당행위'로 평가절하돼"
2024.01.04 21: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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