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동탄신도시 초대형 물류센터 전면 백지화 촉구

연면적 51만㎡ 규모 초대형 물류센터…경기남부 도심 교통부담 확산 우려
2030년 1만7천대 차량 통과 예측…“도심 교통마비 현실화 될 수 있어”
이 시장 “교통·환경·도시기능 고려 않은 개발계획, 즉각 백지화해야”

2025.05.21 12:5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