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도시개발 경험 전무”…최승용 경기도의원, GH 사장 후보자 전문성·중립성 우려 제기

김용진 후보자, 풍부한 경영 경험 강조했지만 ‘실무 공백’·‘김동연 지사 친분’ 지적
김 후보자, “도민 행복 최우선 기준으로 중립성 확보하고 책임감 갖고 사장직 수행할 것”
최 의원 “경기도민 주거 비전 제시 못 하면 김동연 지사 코드인사 불명예 피할 수 없어”

2025.09.12 22:1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