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시장 “용인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예타 면제 등으로 빠르게 진행되지 않았다면 다른 지역에 빼앗겼을지도 몰라”

용인상의 신년인사회 참석해 이동·남사읍 국가산단 추진 과정 설명
“만약 국가산단 빼앗겼다면 반도체신도시 조성, 국도 45호선 확장, 경강선 연장, 송탄상수원보호구역 해제 등의 일 무산됐을 수도”

2026.01.02 19: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