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구, 신청사 건립 논란 해명…협약서·허가서 공개

“사업비 800억 유지…증액 주장과 달라” 설명
연면적 증가는 설계 과정 반영…추가 예산 부담 없다고 밝혀

2026.03.19 12:3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