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준 광주시의원 “책임 있는 반대가 의회의 역할…시민체감행정이 기준이어야”

임기 마지막 자유발언…“견제와 균형은 방해 아닌 안전장치”
비상계엄 사태 사과하며 정치 책임 언급
“침묵 아닌 견제가 의회 존재 이유…박수부대 거부”

2026.03.30 23: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