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원 전 국토부 장관 정책보좌관, 28일 킨텍스서 출판기념회

2026.02.22 20:42:31

주택·교통 전문가로서 고양의 미래 청사진 제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고양특례시장 출마 예정자로 거론되는 최승원 전 국토교통부 장관 정책보좌관이 자신의 정책철학과 고양시의 비전을 담은 저서 ‘저는 이재명 정부 국토교통부 장관정책보좌관입니다’를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8일 오후 3시 30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301호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저서는 목수의 아들로 태어나 무허가주택에서 살던 소년이 경기도의원, 국회의장 비서관을 거쳐 대한민국 국토교통 정책의 최전선인 장관정책보좌관에 이르기까지의 여정과 그 과정에서 싹튼 ‘사람 중심’의 정책 철학을 담고 있다.

■ 거물급 인사 집결… ‘정책 전문가’ 최승원에 힘 싣기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최 전 보좌관의 두터운 중앙 네트워크를 입증하듯 당·정의 핵심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우선 입법부 수장인 우원식 국회의장이 참석해 최 전 보좌관의 새로운 출발을 격려한다. 또한 현직 주무부처의 수장인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국회의원)과 최 전 보좌관의 정치적 스승이자 동지인 유은혜 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참석해 정책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보증할 예정이다.

정치권의 무게감 있는 인사들도 눈에 띈다. 이인영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서울 구로구갑)와 김병주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경기 남양주시을) 등 중진 의원들이 대거 합류하며, 지역구 의원인 이기헌 국회의원(경기 고양시병)도 참석해 힘을 보태기로 했다.

또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축전을 보내 올 예정이고, 인재근 전 국회의원, 서삼석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우상호 전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비서관은 영상으로 축하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

■ ‘현장에 답이 있다’… 고양의 새로운 지도를 그리는 설계도

최 전 보좌관은 이번 저서를 통해 故 김근태 의장으로부터 배운 ‘사람 중심의 정치’, 우원식 국회의장을 모시며 지켜낸 ‘민주주의의 가르침’, 그리고 이재명 정부 국토부에서 실천한 ‘현장 행정’의 기록을 상세히 풀어냈다.

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출판기념회가 최 전 보좌관의 중앙정부 인맥과 정책 실무 능력을 대외적으로 과시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힘 있는 중앙의 인물이 나타났다는 점을 들어 고양특례시장 선거판이 크게 요동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방재영 기자 jnewstimes10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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