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은 처음 교직에 입문하는 신규교사들의 원활한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해 12일부터 20일까지 ‘2026 디지털기반 이천 신규교사 필수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경기도교육청, 연수원, 교육지원청, 학교가 긴밀하게 협업하여 신규교사가 갖추어야 할 필수역량을 함양하고 교사로서의 사명감과 책임감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대상은 관내 초·중등 및 특수 신규교사 183명이며, 총 15시간의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이천교육정책의 이해를 시작으로 ▲학생 및 학부모와의 소통 방법 ▲이천형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절차 ▲미래산업 관련 진로지도 역량 강화 ▲K-에듀파인 시스템 활용 방법 등 실무 중심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특히 초등, 중등, 보건, 영양, 상담, 특수 등 교과 및 직종별로 세분화된 맞춤형 교육과정을 통해 수업 설계와 학급 경영의 실제를 다루는 소회의 실습이 함께 이루어진다. 연수 일정은 6월 12일과 19일에는 이천제일고 나래관에서, 6월 13일과 20일에는 에덴파라다이스 볼룸홀에서 진행된다. 집합 연수 이후에는 7월 3일까지 교과지도와 생활지도, 상담 사례 등을 직접 적용해보는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고양교육지원청은 12일 고양산림조합 숲카페에서 2026 고양 ‘다함께 행복한 학교’ 모델학교 업무 담당자 협의회를 운영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2026 고양 ‘다함께 행복한 학교’ 모델학교 업무 담당교원 29명과 선도교원 6명 등이 참석하여 상호존중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운영 사례를 나누고 학교별 실천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양‘다함께 행복한 학교’는 상호존중의 공동체적 가치 중심 학교문화 조성을 바탕으로 교육공동체의 긍정적 관계 형성 및 갈등 예방 중심의 학생생활교육을 실천하는 학교이다. 이번 협의회는 2026 고양 ‘다함께 행복한 학교’ 모델학교 운영교 업무 담당자 간 상호존중 학교문화 조성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2025년 우수 운영교의 실천 사례를 바탕으로 학교별 운영 역량과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모델학교 업무 담당교원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선도교원과의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상호존중 학교문화 확산 기반을 마련하는 데도 의미를 두었다. 이날 협의회는 고양 ‘다함께 행복한 학교’ 운영 우수교 사례 공유, 2026 학교별 운영 방향 나눔 및 질의응답, 선도교원과 모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13일 의왕시청 대강당에서 의왕 아이사랑네트워크 공동사업 '오손도손 가족놀이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복지안전망 운영의 일환으로 가족 간 소통과 정서적 교감을 높이고 학생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가족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왕 아이사랑네트워크는 참여기관인 학교사회복지사업 운영교 6개교(고천초, 오전초, 의왕덕성초, 의왕부곡초, 갈뫼중, 백운중), 의왕시 드림스타트ㆍ무한돌봄센터,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이 함께 운영했으며, 학교 및 드림스타트 이용 가정 24가족, 80여 명이 참여했다. 전체 프로그램은 ‘청소년과놀이문화연구소’의 진행으로 운영됐으며, 참여 가족들은 가족사진 촬영을 시작으로 비경쟁 협동놀이, 가족 대화놀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상장 만들기’등에 참여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경쟁보다 협력과 공감을 중심으로 구성해 가족 구성원 간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촉진하고, 학생들이 정서적으로 안정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아울러 가정ㆍ학교ㆍ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육복지안전망 협력을 통해 학생 맞춤형 지원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오는 9월 개교 예정인 고천초등학교 이전신설(의왕시 고천동 491-9 일원) 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원활한 개교를 위한 공사 추진 현황 점검을 실시했다. 1936년에 개교해 올해로 9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고천초등학교는 최근 이전을 앞둔 모교 교정에서 ‘총동문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하여 동문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낸 바 있다. 이번 사업은 고천초등학교가 정든 옛터의 추억을 뒤로하고, 고천동 491-9 일원에 최신식 시설을 갖춘 공간에서 새롭게 재도약하기 위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천가·나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의 일환인 이번 이전신설 사업은 재개발 구역 내 학생 배치와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되며, 초등학교 일반학급 36학급과 특수학급 1학급, 유치원 3학급을 포함하여 총 40학급 규모로 신설된다. 앞서 교육지원청은 적기개교를 목표로 지난 2025년 5월부터 TF를 구성하여 공사현황 등을 꾸준히 점검해 왔다. 이번 현장점검은 최종 점검(8월) 전 그동안의 진행 상황과 전반적인 공정 현황을 꼼꼼히 확인하기 위한 중간점검 차원에서 마련됐다.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 정숙경 교육장은“오랜 역사를 지닌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 산하 5개 교육지원청은 15일부터 11월까지 관내 ‘초·중 결대로자람학교’ 2년 차 37교를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결대로자람학교는 학생의 삶과 배움을 연결하는 교육과정 운영과 민주적인 학교문화를 바탕으로 학생의 주도성을 키우는 인천혁신미래교육의 모델학교다. 이번 컨설팅은 학교별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결대로자람학교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남부 9교 ▲북부 10교 ▲동부 8교 ▲서부 8교 ▲강화 2교 등 총 37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각 교육지원청은 담당 장학사와 현장지원단 컨설턴트로 구성된 자문단이 학교를 방문해, 관리자와 담당 교원을 대상으로 대면 컨설팅을 진행한다. 특히 각 학교가 사전에 신청한 과제를 중심으로 현장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은 ▲학생 주도성 발현을 위한 학교문화 조성 ▲삶 중심의 배움을 만드는 ‘읽걷쓰’ 기반 미래형 교육과정 운영 ▲학생 성장을 지원하는 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 ▲학교별 현안 해결을 위한 맞춤형 지원 등이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은 학교 현장을 찾아가 학교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은 15일 청천중학교에서 찾아가는 위(Wee)센터 프로그램 ‘토닥토닥 마음트럭’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학교생활 속에서 정서적 쉼과 회복을 경험하고, 학교 위(Wee)클래스와 지역 위(Wee)센터의 상담·지원 기능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부평나루 위(Wee)센터와 연계해 점심시간에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학생들에게 응원과 존중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한편, 마음건강 홍보물 배포와 참여형 캠페인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토닥토닥 마음트럭'은 청천중학교를 시작으로 인천 관내 중학교 10개 교를 대상으로 9월까지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특히 각 지역 위(Wee)센터와 학교별 여건에 맞춰 등굣길, 점심시간, 학교 행사 등과 연계해 탄력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상담과 마음건강 지원을 보다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위(Wee)프로젝트가 학생들의 심리·정서 회복을 돕는 마음 안전망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11일 인하대학교 서호관에서 관계자 50여 명과 ‘민주평화 100길’ 프로그램 개발 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민주평화 100길’은 학생들이 민주주의․평화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장소를 발굴하고 교육과정과 연계한 읽걷쓰 기반 시민교육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해, 이를 전국으로 확산하는 사업이다. 향후 4년간 진행되는 장기 프로젝트의 첫해인 올해, 프로그램 개발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인하대학교 다문화융합연구소와 협력해 연구를 진행한다. 이날 보고회는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한 시교육청 및 인하대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인하대 다문화융합연구소는 발표를 통해 ▲민주평화 100길 프로그램의 개발 철학과 방향 ▲민주시민·평화교육의 핵심 가치 ▲학교 교육과정 연계 현장 활용 방안 ▲시범 운영 길 등을 제안했다. 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 보급을 목표로 올해 총 25개의 길을 우선 개발할 계획이며, 인하대 교수진 중심의 연구단과 현장 교사들이 개발진으로 함께해 연구의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아이들이 인천의 길 위에서 ‘읽고, 걷고, 쓰며’ 다진 인문학적 성찰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오는 10월 1일까지 관내 노인 복지시설 및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2026년 디지털배움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인천시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기획됐으며, 주요 참여 기관은 계양푸른빛재가노인센터, 동양노인센터, 인혜학교 등이다. 교육은 디지털역량강화 인천사업단의 전문 강사진 6명이 해당 기관에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기기 조작이 서툰 어르신과 학생들을 위해 강사가 1:1로 밀착 지도하는 ‘과외형 실습’을 도입해 교육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스마트폰 100% 활용법부터 트렌디한 인공지능(AI) 기초, 일상생활의 필수가 된 키오스크(무인 단말기) 실습까지 실제 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교육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계양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디지털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지난 11일 미추홀장애인종합복지관 주간이용센터에 ‘버터헤드 상추’를 기증했다. 주안도서관은 특색사업인 '스마트그린교실'의 일환으로 도서관 내 스마트팜을 조성·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 수확한 작물을 지역사회에 기증하는 등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는 한편, 스마트팜을 활용한 작물 수확 체험, 스마트팜 요리 교실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주안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기증을 통해 복지관 이용자들에게 친환경 스마트팜에서 자란 신선한 작물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인문학 강좌 릴레이 ‘K-문화와 한국인의 심리’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문화심리학자 한민 교수의 진행으로 7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월요일 저녁 7시부터 두 시간 동안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세부 내용은 ▲(7월 6일) 문화에 따른 심리 차이 ▲(7월 13일) 세계의 문화콘텐츠와 문화 심리 ▲(7월 20일) 한국 문화와 K-콘텐츠 ▲(7월 27일) 한국인 심리의 특징 등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세계에서 인정받는 K-문화를 만들어낸 한국인만의 심리적 특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6월 15일 부터 부평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지난 13일 본원 다목적 강당 및 잔디나무놀이터에서 관내 3~5세 유아 및 보호자 100명을 대상으로 가족특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꿈의 활주로, 종이비행기로 비상하는 우리’라는 주제로 유아의 과학적 탐구 역량과 창의적 사고력을 기르고, 가족 간의 따뜻한 정서적 유대감과 소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종이비행기 국가대표팀이자 기네스북 세계 신기록을 보유한 ‘위플레이’ 전문 강사진이 참여했다. 행사는 화려한 종이비행기 공연을 시작으로 종이비행기 접기 및 날리기 체험, 포토타임, 사인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인천유아교육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가족특별체험은 대한민국의 하늘길을 여는 인천공항을 품은 도시인만큼, 인천의 아이들이 비행기를 매개로 더 넓은 세상을 향해 꿈을 키워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가족 공동체가 화합하고 성장할 수 있는 유아 맞춤형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15일부터 11월 27일까지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3~5세 유아 329개 학급, 5158명을 대상으로 ‘2026 찾아가는 유아 동물사랑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유아들이 동물권과 동물의 행동 특성, 올바른 상호작용 방법을 익혀 동물 학대를 예방하고 생명 존중 정서를 함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인천시수의사회 소속 수의사가 교육기관을 방문해 학급 단위로 진행하며,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어떡하지?! 고양이', '유기견 영남이' 등 동물사랑 및 학대 예방을 위한 그림책도 함께 지원한다. 주요 내용은 ▲수의사 소개 및 역할 이해 ▲동물의 감정 알아보기 ▲동물사랑 및 동물학대 예방 교육 ▲반려동물과 인사하는 방법 ▲동물에 대한 궁금증 해결 등 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참여형 활동으로 구성됐다. 유아교육진흥원 관계자는 “유아기부터 생명 존중과 책임 있는 돌봄의 가치를 익히는 경험은 매우 중요하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올바른 동물 사랑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련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